top_banner LOGO top_banner
회사소개 | 직원공지 | 인사 | 시민의소리제보 | 제휴문의 | 자유게시판 | 청소년보호정책 메인 페이지로 | 로그인회원등록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뉴스    |    영상    |    연예    |    스포츠    |    지역의소리    |    북한/다문화    |    보도자료    |    시민의소리연대
 
  인물포커스 시민의소리신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CSBN-TV
시민의소리신문
ㆍ추천: 0      
지금 필요한 건 회복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의 말 한마디’
▼심민영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사업부장
1347년 10월 시실리에 제노바 선박이 들어오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페스트는 이탈리아뿐 아니라 유럽전역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결국 페스트 대유행으로 유럽 전 인구의 1/3인 약 2500만명이 희생되었고 중국에서도 약 1300만명이 목숨을 잃었다.

유럽인들은 이 질병이 사람을 통해 전염되는 것임을 알아챘고 여행자들이 병을 옮기는 것을 막기 위해 1377년 검역법을 제정하였다. 검역(quarantine)이라는 용어의 어원은 프랑스어로 40을 의미하는 ‘quarante’에서 유래했는데, 예수가 40일간 광야에서 악마의 유혹에 맞서 수행한 것처럼 항구에 들어온 배들은 40일 동안 페스트가 발생하지 않아야 안전을 승인받고 승객과 화물을 내릴 수 있었다.

페스트가 유행하는 동안 거지, 유대인, 한센병 환자, 외국인 등은 흑사병을 몰고 다니는 자들로 매도되어 집단폭력을 당하거나, 학살을 당하기도 했는데 특히 유대인들에 대한 핍박이 심했다. 유대인들이 페스트에 잘 감염되지 않는 현상을 두고 이들이 병을 퍼뜨렸다며 혐오가 극에 달했던 것이다. 사실 유대인이 페스트에 잘 걸리지 않았던 이유는 간단했는데 유대인의 율법상 목욕을 하고 식사 전후에 손을 깨끗하게 씻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방사능 재난 역시 낙인과 혐오가 흔히 수반되는 재난이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다른 지역에 이주하게 된 주민들은 엄청난 낙인과 혐오, 따돌림에 시달렸다. 후쿠시마현 출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집단 괴롭힘 건수는 2011~15년 동안 총 75건에서 2016년 한 해에만 129건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세균덩어리, 방사능 오염자로 매도당했고, 배상금을 많이 받지 않았느냐며 금품을 갈취당한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감염병과 방사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위협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노출 정도를 알기 어렵다는 불확실성 때문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불안과 공포를 가져온다. 불안감을 많이 느낄수록 정보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데 이것이 제대로 충족되지 못할 때 불확실한 상황이나 사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루머가 생성된다. 뿐만 아니라 적대적인 감정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욕구도 루머가 만들어지는데 기여한다.

그러나 루머로부터 시작한 혐오와 낙인은 곧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코로나19가 처음 유입되었을 때 우리 사회에는 중국 공포증, ‘시노포비아’ 가 극에 달했다. ‘노 차이나’ 포스터가 등장하는가 하면 일부 식당은 중국인 출입을 금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유럽 등 서구권에서는 동양인을 차별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유럽에서 활약하는 한국의 스포츠선수들은 헛기침 한번에 코로나 바이러스와 연관지어 온갖 조롱을 받았다. 대구에 코로나 발생이 급증하면서부터는 대구 시민의 탑승 좌석에 소독제를 뿌리는 등 특정 지역에 대한 기피와 혐오가 팽배해지기도 했다.

국가트라우마센터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감염병으로 인한 마음의 고통을 예방하고 심리적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10가지 마음건강지침을 발표했는데, 개인에 대한 혐오는 감염위험이 있는 사람을 오히려 숨게 만들어 방역을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인신공격과 신상노출이 이차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의 적은 감염병이지 병에 걸린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같은 편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

<코로나19 극복 위한 대국민 마음건강지침>
1. 불안은 지극히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2. 정확한 정보를 필요한 만큼만 얻으세요.
3. 혐오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나의 감정과 몸의 반응을 알아차리세요.
5. 불확실함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세요.
6. 가족과 친구, 동료와 소통을 지속하세요.
7. 가치있고 긍정적인 활동을 유지하세요.
8. 규칙적인 생활을 하세요.
9. 주변에 아프고 취약한 분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10. 우리 서로를 응원해주세요.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 게시돼 있는 국민들의 응원문구.

우리 모두는 바이러스 앞에 평등하다. 바이러스는 남녀노소, 지역, 국가를 가리지 않는다. 확진자 중 누구도 자신이 감염병의 피해자가 될거라 예상하지 못한 것처럼 우리 중 그 누구도 감염병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 못하다.

비난과 차별, 혐오의 말을 내뱉기 전에 나 또는 내 가족이 될 수도 있다는 마음을 가져보자. 회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의 말 한마디가 내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만드는 길일 것이다.

CSBN-TV.co.kr 편집부
본문내용 작성일
지금 필요한 건 회복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의 말 한
▼심민영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사업부장 1347년 10월 시실리에 제노바 선박이 들어오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페스트는 이탈리아뿐 아니라 유럽전역으로 빠르게 퍼져나갔다. 결국 페스트 대유행으로 유럽 전 인구의 1/3인 약 2500만명이 희생되었고 중국에서도 약 1300만명이 목숨을 잃었다.유럽인들은 이 질병이 사..
2020-03-20
코로나19, 넘어서려면 모두의 힘이 필요하다
코로나19 사태가 한 달쯤 되어 간다. 코로나19를 조속히 넘어서야 한다. 대응은 두 가지다. 하나는 전염 확산방지이고 다른 하나는 경제 활동의 회복이다.▼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특히 서민경제의 타격이 크다. 언론에서 시장 상인들은 고객이 80~90% 줄었다고 한다. 아마 평소 매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느..
2020-02-22
언제까지 공영방송을 정치권의 손아귀에 방치할 것인가
KBS와 MBC 방송문화진흥회, EBS 임원의 임기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오늘 오전 각 사의 임원 선임계획이 방통위 전체회의에서 의결됐다. 주요 내용은 인터넷에 후보자의 지원서를 공개하여 온라인상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듣겠다는 것이다. 정치권이 각 정당별로 밀실에서 후보를 추천하고 방통위가 이를 그대로 수행하던..
2018-07-02
개정된 ‘청탁금지법 시행령’ 내용과 기대
청탁금지법의 시행과 그 인식새해를 맞이하는 첫날 오전에는 항상 대학 은사님 댁을 방문한다. 혼자 가는 건 아니고 여러 대학에 계시는 교수들과 함께 세배를 드리고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한다.  은사님은 오랫동안 법제처에서 계시다가 대학으로 오셨고 나중에는 환경부 장관과 총장으로 봉직하다 퇴직하셨다. 그 자리..
2018-01-31
대-중기 임금격차 해소 ‘중소기업 성과공유제’가 답
최근 저성장 기조와 소득불평등 심화를 배경으로 ‘포용적 성장(Inclusive Growth)’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 대기업 대비 중소기업 임금 수준은 1997년 77.3%에서 2016년 62.9%로 그 격차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노민선 중소기업연구원 일자리혁신센터장 대-중소기업 간 임금 불평등은 특별급여 수준의 차이에 기..
2018-01-06
육아 걱정 없이 워킹맘이 행복한 나라를
[새 대통령과 새 정부에 바란다] ⑩ 일·가정 양립“아이를 봐주던 친정 엄마가 아프셔서 더 이상 아이를 맡길 수 상황이 안돼요. 일을 그만두고 제가 아이를 돌보는 게 맞겠죠?”▼이수연 한국워킹맘연구소 소장 아쉬움과 불안감이 잔뜩 배어있는 목소리로 워킹맘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 상담 전화를 해온다. 현실을..
2017-05-29
1인 가구 증가와 주거정책 방향
1인 가구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하는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보면, 1980년에 4.8%에 불과했던 1인 가구 비중이 2015년에는 27.2%로 빠르게 증가했다. 25년 만에 1인 가구 비중이 22.4%포인트 증가하면서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1인 가구다. ▼박홍철 주택산업연구원 책임연구원 1인 가구 증가로 인..
2017-05-09
서민·중산층 맞춤형 주거지원 강화
국토교통부가 지난 8일 2017년 주거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수립한 주거종합계획은 서민·중산층의 맞춤형 주거지원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택의 절대적 부족 문제가 해소되고 저출산·고령화, 소형가구의 증가 등 주택 수요환경이 달라지면서 주택정책의 목표가 주거복지 향상으로 전환되고 ..
2017-03-18
빈 용기 보증금의 오해와 진실
경제학 용어에 ‘이케아 효과(IKEA effect)’라는 말이 있다. 미국 듀크대의 행동경제학 실험 결과로 만들어진 용어로, 가구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만든 소비자는 제품 본연의 가치보다 더 높은 만족도를 가진다는 것이다.   자원 고갈 시대에 사는 우리에겐 무분별한 자원 채취와 소비 대신 작은 노력이 절실하다...
2017-02-03
우리에게 600원은?
지난 2002년 12월 어느날.영하10도가 훨씬 넘는 북풍한설에 한 노인을 찾아가게 되었다. 방안엔 냉기가 돌고 빛바랜 가족사진만이 유일한 말동무 같았다. ▼허기복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대표 연세는 구십이 넘으신 듯 하고 이불을 겹겹이 두른 채 감기까지 걸리셨다. 알고 보니 10년 넘게 혼자 살면서 파지수거 등으..
2016-12-14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다
1999년 10월 30일 18시 57분경 인천호프집 화재사고. 이 사고는 지하1층 지상 4층인 지하노래방 건물에서 불장난 하다 바닥에 뿌려놓은 신나에 불이 붙어 내부 장식재인 우레탄 등이 소실되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하여 농연과 불길이 계단과 피트를 통하여 2층 라이브 호프집으로 확산되었다.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비..
2016-12-05
청탁금지법, 투명사회로 가는 길목
청탁금지법이 국회에서 통과된 지 무려 1년 6개월이 지난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됐다. 주위를 돌아보면 불편하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아직도 볼멘소리를 한다. 드러내고 목소리를 올리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어떤 사림인가 살펴보았다. #1. 올해 지방대학을 졸업하는 딸이 있는 지역의 유지이다. 부모님 덕분에 땅..
2016-10-17
둘째아이 셋째아이?…남편 하기 나름이다!
저출산 해법, 전문가에게 듣는다 ② 직장 내 아버지 교육 의무화‘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 1970~80년대 대한민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인구정책 문구다. 불과 20~30년전 출산을 제한해야 할 정도로 인구증가를 걱정했던 우리나라가 이제는 저출산이라는 커다란 ..
2016-09-07
어려운 이웃에 용기와 희망을…봉명1동의 복지허브화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 이야기 ② 청주시 흥덕구 봉명1동‘만남愛데이’ ‘사랑나눔 자장면데이’ 등 지역특화사업 추진 중읍면동 주민센터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허브기관으로 변신 중이다. 정부는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올해 주요 정책과제로 선정..
2016-08-18
사드 전자파 ‘안전’…주민과 농작물에 영향 없다
사드배치는 나라와 국민 지키기 위한 대한민국의 주권적 결정  ▲양욱 한국국방안보포럼 수석연구위원·합참 정책자문위원 지난 8일 국방부가 사드 배치에 합의했음을 발표했다. 이어 13일에는 사드 배치 지역으로 성주가 결정되었음이 발표됐다.   지난 3월 사드배치를 위한 한미 공동실무단이 발족한 이래 ..
2016-07-15
자율협약과 협업행정, 행정구역 경계변경 ‘결실’
기업애로·주민 행정서비스 불편 해소…재산권 보호 강화 ▼전무수 인천광역시 자치행정과장 대규모 개발사업이나 도로 개설 또는 아파트 신축과정에서 주민의 생활권이 변하면 기존의 행정구역 경계와 생활·경제권이 불일치해 주민 불편과 행정 비효율을 발생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인천의 경우 지역 내 재개발·재건..
2016-07-06
브렉시트가 우리경제 미칠 영향과 대응방향은
EU의 전신인 EC는 1967년에 설립되어 1968년 관세동맹의 형태로 발전하였으며 영국은 1973년에 가입했다.   그리고 2016년 6월 23일 국민투표를 통해 EU탈퇴를 결정했다. 소위 ‘Brexit’ 이후에 대해 여러 가지 논의가 있지만 우리의 관심사는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대책을 수립하여야 하는가이다...
2016-06-28
이제 워킹(working)맘도 Walking하기를
“어머니, 늦게까지 어린이집에 있는 아이는 시완이, 재완이 형제 뿐이에요”8개월 때부터 어린이집에 다녔던 두 아이들은 가장 일찍 등원하고 가장 늦게 하원했다. 5시가 되면 오롯이 우리 아이들만 어린이집에 남겨진다는 말에 5시가 가까워지면 언제나 마음이 바쁘고 조마조마했다.   ‘7시 30분까지 보장된 보육..
2016-06-23
‘더 많은, 더 나은 원조’…한강의 기적을 아프리카에
전 인류의 태고의 땅이자 많은 기회의 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기아와 질병, 내전, 독재, 사막화 등으로 부정 연상되는 아프리카 대륙이 그 어느 때보다 젊은 대륙으로,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인구 11억 명에 54개국이 위치한 아프리카는 하루 1달러 이하로 생활하는 빈곤선 아래 인구가 절반에..
2016-06-13
결혼의 진짜 의미를 찾는 작지않은 ‘작은 결혼식’
결혼의 계절 5월이다. 두 사람의 출발을 축복해달라는 청첩장, 하객으로 북적이는 결혼식장, 결혼식이 한창 진행 중인데 식사하고 돌아가는 하객, 신랑신부의 프로필을 나열하는 주례사 등 익숙한 결혼식장 풍경이다.   결혼 당일 1~2시간의 식을 준비하기 위해 신랑신부와 부모들은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감수해야..
2016-05-18
12345
명사초대석
당신은 존중받고 있나요?
시민의소리 칼럼
카이스트 이병태교수..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향하여 KAIST 이병태 교..
카메라고발 +더보기
서구 1,500만톤 불법..
시민단체 인천시⦁서구청 원인규명, 실..
문화재청 레고랜드 ..
[제보]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  20..
[제보]예당저수지 호..
1.진정인은 대상토지의 경계에 조상대대로 지..
인물동정
강민정 의원,아동학..
강민정 의원, 아동학대 예방·방지 부모교육 ..
조광휘 시의원 중구..
고용노동부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위한 현장실..
종교소식
용유중앙감리교회, ..
인천 중구 소재 용유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허..
코로나바이러스 팬데..
HCHF 제안으로 추진 ▲이니셔티브 세부 사항을..
“세계가 하나로”…포스트 코로..
141개 방송 중계로 94개국 함께 ..
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병영일기
해병대 제2사단, 13..
민ㆍ관ㆍ군ㆍ경 통합방위작전 수행과 작전수행..
해병대6여단,‘코로..
등교수업 시작 맞아 도내 초등학교 교실 등 다..
송탄소방서, 심폐소생술로 60대 ..
육·해·공군 사관학교 선발 3주..
해병대 백호연대, 지역사회와 함..
기업소개
삼성바이오로직스,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2일(수) 코로나19 확산 ..
두산로보틱스(주), ..
연구 및 교육용 협동 로봇 기증 및 실습 지원..
쌍용자동차, 중국 송과모터스와 ..
현대차그룹-한화큐셀, 태양광 연..
선경에코텍, 코로나19 확산 방지..
현대자동차, 인천공항에 수소전기..
중ㆍ고교 통신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 주안영상미디어..
인천진산과학고등학..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교장 황경주)의 1학년 ..
인화여자고등학교, 찾아가는 청소..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청담고..
부평공업고등학교 - 해병대 제2사..
대학가 소식
동국대학교 APP, 제..
유창열 총동문회장 “폭넓은 동아리 활동 통해..
전국대학 계약학과 ..
전국대학 계약학과 관리자협의회 발족, 업무 ..
서울대 산학협력단, 소재·부품·..
인천대학교 운동건강학부와 (사)..
신한대, 인도네시아에 구호물품 ..
인물포커스
지금 필요한 건 회복..
▼심민영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사업..
나도한마디
박형우 계양구청장,..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련 최..
[기고문]여름철 물놀..
2020년 8월 초 끝날 것이라 생각한 장마는 여..
[기고문]7월 27일, 정전협정을 다..
[독자투고]회식하는 날, 차는 집..

회사소개    |    광고ㆍ제휴 문의    |    단체 및 시민(학생)기자 가입문의    |    시민의소리제보
발행인:임경배 시민의소리신문 | 등록번호:인천 다01095 등록일자:1998년4월6일 | 발행인 양부성 전국시민의소리방송 | 등록번호:인천 아01086 등록일자:2012년4월23일
청소년보호책임자:임경배 | 주소: [402-816]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 1동 350-7 | TEL : 032.889.8787 / FAX : 032.886.8383 / 이메일 : csnewspaper@naver.com
Copyright(c) 2012-2016 시민의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시민의소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