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_banner LOGO top_banner
회사소개 | 직원공지 | 인사 | 시민의소리제보 | 제휴문의 | 자유게시판 | 청소년보호정책 메인 페이지로 | 로그인회원등록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뉴스    |    영상    |    연예    |    스포츠    |    지역의소리    |    북한/다문화    |    보도자료    |    시민의소리연대
 
  카메라고발 시민의소리신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CSBN-TV
시민의소리신문
ㆍ추천: 0      
“의왕시 명예를 실추한 신창현 국회의원은 사퇴하라”
대한민국 혼란의 주범, 국회의원 자질 없다!
더불어민주당, 언제까지 ‘제 식구 감싸기’에만 연연할 것인가!
직권남용 일삼는 몰지각한 횡포에 의왕시민은 분노한다!
의왕·과천 신창현 국회의원은 의왕시민들에게 외면 받는 국회의원이다. 이미 지난 6.13지방선거 당시, ‘갑질 공천’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로 의왕시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이번엔 정부의 미발표 신규택지 후보지를 사전에 공개함으로서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에 ‘의왕시민의 소리’는 신창현 국회의원이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만약, 신창현 의원 스스로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거부한다면, 더불어민주당에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의지를 실천해 신창현 국회의원을 제명시킬 것을 촉구한다.

신창현 국회의원은 ‘권력’을 이용해 심각한 적폐를 저질렀으며, 이 같은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이 집권당의 위력으로 아무리 이번 사태를 포장하려 한다 해도 이미 국민들이 이 모든 사실을 똑똑히 목도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더 이상 허물을 감추려고 하지 말고,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라. 더는 국회의원의 갑질과 횡포, 그리고 무분별한 행동으로 인해 피해 받는 국민이 생기지 않도록 국가와 국민이 나서야 할 때다. 이에 의왕시민의 소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첫째, 우리는 신창현 국회의원이 국회 국토위 위원직 사임이 아니라 국회의원직 사퇴로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질 것을 촉구한다!

신창현 국회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사임의사를 밝혔지만 자유한국당으로부터 고발당하게 되었고, 신 의원이 자료를 제공받았다고 주장한 경기도 역시 “신 의원에게 관련 자료를 준 적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부인하고 나선 상황이다. 정부가 추석 전 내놓는 부동산 종합대책의 한 축인 주택공급 분야가 신 의원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차질을 빚게 되었음에도, 신 의원은 ‘국토부 사임’이라는 최소한의 입장만 내놓은 상황이다.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사전 유출’이라는 국가기밀을 누설한 것은, 국토부와 상관없는 개인의 돌발행동으로서 신 의원은 지난 5일, 이 같은 정보를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로 유포하고 마치 자신의 업적인 양 홍보하려 했다.

신 의원은 익명의 인물에게 신규 택지 후보지에 대한 자료를 휴대폰으로 건네받은 뒤, LH에 자료를 요청해 ‘비공개 조건’으로 보고받았음에도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정보를 악용했으며, 심지어 엄청난 기밀을 담은 보도자료를 유포하면서 자신의 큰 성과와 업적인 것처럼 홍보했다. 지금껏 신 의원은 자신의 노력이나 성과가 아닌 것들을 언론에 유포시켜 자신의 이름을 홍보하는데 치중해 왔으며, 이번 사건 역시 그런 꼼수를 부리려다 제 꾀에 넘어간 형국이다.

이로 인해 신 의원이 발표한 택지 후보지가 재조정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전망되고 있다. 현재, 국회의원 한 사람의 경거망동으로 인해 의왕시민들은 물론, 타 지역시민들에게까지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 의원은 구체적인 공개적인 사과나 해명 없이 이 사태를 수수방관 하고 있다. 

또한 신 의원은 계속해서 유출경로에 대해 내용을 번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LH와 경기도청 관계자들에게 모든 탓을 미루고 있어 더욱더 많은 국민에게 공분을 사고 있다.

둘째, 더불어민주당은 신창현 국회의원울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고 검찰고발과 별개로 당내에서부터 신창현 의원을 징계할 것을 촉구한다!

전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이번 사태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의 압박과 국민의 불신에도 불구하고, 신 의원의 국토부 위원직 사임으로 모든 일을 무마하고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집권여당은 도대체 언제까지 ‘제 식구 감싸기’에만 연연할 것인가!

신 의원의 불법적인 행동은 지탄받는 것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에 응당한 책임이 수반되어야 하는 행동이다. 심지어 점점 이번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것은 신 의원의 애매한 대응 때문이다. 그런데도 신 의원은 신규 택지개발 자료를 입수하게 된 경위를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고 있으며, 책임져야할 부분에 대해서도 집권여당의 보호 속에서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이렇듯 국회의원이라는 특수 권력집단의 특혜를 받아 이번 사태를 수수방관한다면, 우리는 신 의원 개인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수뇌부 전체에게 이 책임을 묻겠다.

자당 국회의원을 보호하고, 자당의 명예만을 지키려고 한다면 더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역행하는 행동을 스스로 지속하는 것이다. 이는, ‘적폐청산’을 청산하겠다고 선포한 문재인 대통령을 배신하고 스스로 ‘적폐집단’이 되는 길을 선택한 것으로 간주하겠다.

다시 한 번, 더불어민주당에 경고하며 촉구한다.
집권당의 의원으로 권력을 남용하여 정부의 정책까지 누설하여 자신의 입지를 도모한 사람을 집권당의 이름으로 보호하려 한다면, 그 화는 한사람에 그치지 않고 더불어민주당 전체에 화를 미칠 것이다.

모든 야당들이 신 의원 비판에 가세하고 나선 가운데 오는 12일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가 예정돼 있어 여야 간의 공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12일, 법안심사를 위한 전체회의가 개최되면 신 의원의 ‘신규 택지 개발계획 자료 유출’에 대해서 더민주당은 더 이상 야당과 마찰을 할 것이 아니라, 집권당으로서 책임을 지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신 의원이 국토위원을 사임했다고 절대 그것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
반드시 당 내부에서부터 신 의원에 대한 징계를 확고히 하고, 국민들이 신뢰하는 문재인 정부를 모욕하지 말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과 더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지속해서 하락하는 시점에서 이번 신창현 의원 사태에서까지 더민주당이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국민들의 더민주당에 대한 신뢰는 바닥으로 추락할 것이다.

우리 의왕시민들은, 더민주당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윤리위원회에 신 의원을 회부할 것을 촉구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 철저한 검증 및 확고한 심판을 내리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만약, 이번에도 신 의원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을 지속한다면 신창현 국회의원 뒤에서 조력자이자 배경을 자처하고 있는 거물급 국회의원에 대해서도 반드시 강력히 지탄할 것이다. 초선국회의원에 불과한 신창현 국회의원의 잘못을 권력으로 덮으려는 국회의원 실세들의 개입은 정당을 넘어 국가를 좀먹는 적폐행위이며, 문재인 정부와 국가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임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셋째, 검찰은 신창현 의원의 업무방해와 직권남용에 대한 불법행위를 철저히 조사하여 타산지석이 될 수 있도록 일벌백계할 것을 촉구한다.

부동산 시장을 요동치게 하고 투기꾼을 몰리게 하는 국민적 의혹을 갖게 한 신창현 의원을 검찰에서 엄격하게 조사하여 유출과정의 직권남용이나 부동산업자와의 결탁 등을 명명백백 밝혀내야 할 것이다.

신창현 국회의원은 LH의 업무를 방해했다고 볼 수 있다. 아울러 LH에서조차 신창현 국회의원의 압박이 있었음을 언론을 통해 밝힌바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신창현 국회의원은 의왕시 공기관, 공기업 등의 실무자들을 불러 자료를 내놓으라는 협박을 일삼아 왔다. 이미 그런 협박을 받은 실무자들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엔 피감기관인 LH의 직원을 압박해 자료를 공급받는 악행을 저질렀으며 결국 신 의원의 악행은 국가적으로 큰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다.

이는 업무방해죄이자 직권남용에 의한 위법으로 볼 수 있다.
검찰은 지금껏 신창현 국회의원이 ‘갑질’을 넘어선 횡포로 의왕 시민사회를 혼란케 했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타 사안으로, 선거기간 동안 신창현 국회의원이 저지른 갑질과 악행에 대한 고소가 진행되기도 했으나 검찰은 집권당 국회의원을 배려하듯 대강대충 수사로 의왕시민의 불신을 증폭시켰다.

이제 더는 집권당을 보호하려 하지 말고 이번 불법유출로 인해 대한민국을 혼란케 한 책임을 확실히 물어야 하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만약, 검찰이 이번에도 집권당의 눈치를 보며 검찰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이 역시 우리 시민들은 대동단결하여 검찰에 적극적으로 항의할 것을 천명한다.

앞으로 검찰이 철저한 수사와, 처벌 의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우리 의왕시민들은 매의 눈으로 지켜볼 것이며, 특히 검사 개인의 독단적 판단으로 정치권과 결탁한 정황이 포착되면 검사 개인이 아닌 검찰 전체에 대해 책임을 물어 대한민국 국민들이 검찰의 폐단을 똑똑히 목도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철저한 진실규명을 위해 앞장 설 것을 천명한다.

사안에 대해 자료만 검토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발로 뛰는 철저한 수사로 현재까지 신 의원이 저질러온 악행에 대해 여죄까지 밝혀낼 것을 촉구한다. 또한 그렇게 밝혀진 모든 범죄들은 내부적으로 함구하지 말고, 국민에게 떳떳하게 공표하여 다시는 신 의원처럼 권력으로 적폐를 일삼는 국회의원들이 생기지 않도록 협조해 줄 것을 촉구한다.

2018년 9월 10일

의왕시민의 소리 일동

CSBN 편집부
본문내용 작성일
대학판 숙명여고 사건...
국립대 교수인 아버지 강의 듣고 전부 A+매 학기 두 과목씩 8과목 듣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모든 과목 A+A교수 아들 학교편입, 입학관리처 신고 누락, 아들은 공동2등으로 합격직원 자녀 세 명, 모두가 해당학교에 재직, 본인도 비공개로 재취업숙명여고 교무부장인 아버지가 쌍둥이 자매에게 시험지 유출의 정황이 포착된 ..
2018-10-18
춘천레고랜드 부지 내 중도유적지서 건축폐기물 추가발
춘천레고랜드 시행사 엘엘개발이 중도유적지에 대량의 건축폐기물 매립했을 가능성 있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사유적지인 춘천 중도에 건설 중인 춘천레고랜드 부지에서 건축폐기물이 추가로 발견되어 문회재청에 신고 됐다. ▲춘천레고랜드 공사현장인 중도유적지에서 불법매립 된 폐콘크리트배관 등 건축폐기물이 추가로..
2018-10-04
“의왕시 명예를 실추한 신창현 국회의원은 사퇴하라”
대한민국 혼란의 주범, 국회의원 자질 없다!더불어민주당, 언제까지 ‘제 식구 감싸기’에만 연연할 것인가!직권남용 일삼는 몰지각한 횡포에 의왕시민은 분노한다!의왕·과천 신창현 국회의원은 의왕시민들에게 외면 받는 국회의원이다. 이미 지난 6.13지방선거 당시, ‘갑질 공천’이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로 의왕시민..
2018-09-11
청라국제도시 총연합회, 북인천복합단지 민간 계약 해
주민들 집단 민원 돌입 “매각 과정 불투명, 관련자 사퇴하고 계약 해제해야”  ▲청라총연이 인천항만공사에 항의 방문하여 남봉현 사장에게 공동성명문을 전달했다. 청라국제도시 총연합회(회장 배석희, 이하 청라총연)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인천항만공사의 북인천복합단지 민간 매각에 대해 계약 해제를 강력히..
2018-04-18
시흥시 공무원 인사불만 ,노조 피켓 릴레이 운동펼쳐
시흥시 승진인사와 관련 공무원노조 발끈 재의결하라 !오는 5월 27일 명예퇴직을 앞둔 일부명퇴자들이 퇴직종용 등 배려인사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지난 달 23일 사무관 승진인사와 관련하여 일부공무원들의 불만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시흥시지부(지부장..
2018-04-02
장봉도 실치잡이 곳배 설치장소에 버스 수리소 방치
봄나들이 관광객 곱지 않은 시선 외면인천시 옹진군 북도면이 관광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제공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관괭객들의 눈살을 찢부리게 하고 있다. 북도면 장봉4리 옛 건어장에 들어서게 되면 실치잡이 곳배가 전시돼 있다. 그러나 주변에 공영버스 수리소가 설치돼 있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부리게 하고 있..
2018-03-20
부천 한 백화점서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말썽'
부천 중동에 소재한 L백화점 입점 매장에서 현금으로 고가의 의류를 할인 가격으로 구매했다는 이유로 한 고객이 현금 영수증 발급을 거부 당한 사실이 알려져 말썽을 빚었다.  ▲위 영수증은 기사와 무관합니다.L백화점 중동점과 고객 Y모(65)씨에 따르면, Y씨는 지난 1일 오전 11시경 롯데 백화점 5층 에 입점한 대기..
2018-02-12
백령도 고봉포 포구에 방치 돼 있는 쓰레기 관광객 눈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4리 관창동 고봉포 포구에 해안 쓰레기가 수년째 방치 돼 있다. 이 포구는 특정 어민들이 사용, 관리하고 있으나 사용후 버린 유류탱크는 물론 가두리 등 각종 쓰레기를 방치하고 있어 이곳을 찿는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해양오염에 대한 감독을 해야 할 ..
2017-11-27
시흥시 신축상가 준공 직 후 무법지대 전락
“한 업소가 시작하니 눈치만 보던 다른 업소들도 자연스럽게 불법을 일삼네요.” “오히려 정상이 비정상이고 비정상이 정상인 상업지역이 될까 안타깝습니다.” “상가들의 자정노력과 관계당국의 시급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시흥시 목감동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말이다.최근 입주를 시작한 시흥시 택지지구 신축상가를..
2017-10-10
인천시, 부천시 상대로 허위 보도자료 논란
  부천상동영상문화산업단지 내 신세계 백화점 입점을 반대해 온 인천시가 청라 신세계복합 쇼핑몰 건축허가는 내주는 뻔뻔한 행정을 펼쳐놓고 ‘부천상동영상단지는 복합쇼핑몰 입점이 제한되는 ’상업보호구역‘이라는 허위 사실을 언론에 유포해 부천시가 강력 대응에 나섰다.   부천시는 인천시가 언론에 ..
2017-08-23
인천 공항 내 환승장 금괴 밀수조직원들 아지트???
  인천 공항 내 환승장이 금괴 밀수조직원들의 아지트로 활용되고 있어 처벌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환승장은 말 그대로 여행객들이 경유하는 구역이어서 설사 이 곳에서 밀수 행각을 적발한다 해도 처벌할 수 없다는 점,을 교묘하게 악용하고 있는 것이다.   한 제보자에 따르면,..
2017-08-04
삼성전자 부천 AS 센터, 고객에 불쾌감 줘 불만 쇄도.
  삼성전자 부천 AS 센터가 고객이 요청한 AS 처리 과정에서 납득키 어려운 업무 태도와 고압적인 자세로 불쾌감을 주고 있다는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세계 최고 글로벌 기업이라는 명성에 걸 맞도록 전반적인 서비스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실제로 P모씨(59. 회사원. 원미구..
2017-08-03
“갑” 질하는 이상한 자원봉사
인천적십자사인천지사 봉사회원 볼썽사나운 행동 눈살 대한적십자사인천지사 봉사회 소속 한 회원의 도를 넘는 무례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27일 남동구 논현2동에 소재한 한누리학교 급식실에서 영주귀국 사할린 어르신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인천건설협회가 후원..
2017-07-28
시흥 시민 분진과 소음에 시달려 고통호소...대책 요구
시흥 곳곳이 대형 건설현장!시민은 분진과 소음에 시달려 고통호소.현 상황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공사마무리까지 개발이라는 이유로 감내 해야...  시흥시 곳곳이 대형건설현장으로 이곳에서 발생되는 소음과 비산먼지 등 그 피해를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아무런 대책 없이 시민이 감내해야 하는 지경인 것으로 나타..
2017-06-16
십정2 민간사업자, 공기업 횡포에 법적대응
마이마알이 “사전담합 통한 계약해제 인정 못해!”기업형임대주택 사업자 마이마알이가 공기업의 횡포와 갑질에 법적대응한다. 마이마알이는 9일(금) 인천도시공사를 상대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마이마알이는 십정2구역과 송림초교주변구역 사업과 관련하여 부동산매매계약해제무효확인소송과 손해배상..
2017-06-09
전국 택배기사들 '택배법 제정' 필요 목소리 높아지고
전국 택배기사들 싼 임금에 생계 위협 악순환 되풀이 위탁배달원들의 고충만 늘어나 전국우체국 위탁택배조합은 택배업체들이 '택배법 제정'에 대한 공론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전국우체국위탁택배조합은 지난 27일(토) "택배시장이 성장하고 인원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 택배원들이 싼 임금에 생..
2017-05-28
옹진군 장봉도어촌계 주민과 민챙이작업 불화음
민챙이 작업, 중국업자와 어촌계원간 옥신각신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어촌게와 주민들이 민챙이 사업을 놓고 파장이 예고 되고 있다.   장봉어촌계는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중국상인에게 민챙이 1Kg에 2천원에 판매 500원을 어촌계 수입원으로 하기로 하고 중국상인 20여명이 장봉도 일원에서 민챙이..
2017-05-19
문재인 대통령 공약 뒤집는 김만수 시장 퇴진하라!
더불어민주당은 당 민생정책 역행하는 김만수 시장 제명하라!골목상권 침탈 일등, 신세계를 재벌개혁 1순위로!  문재인 대통령은 복합쇼핑몰 입점 규제에 대한 공약을 이행하라! 1.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인 지난 4월21일 부평유세에서 “ 대기업 복합쇼핑몰 입점으로 우리 50대,60대 자영업자들이 일방적인 피해..
2017-05-12
부천 신세계복합쇼핑몰 입점 철회 기자회견
신세계는 꼼수계약 즉각 중단하라! 재벌개혁 일 순위, 골목상권 약탈자 정용진 회장 규탄! 부천시청 앞, 철야농성 15일째 끝장 투쟁!   부천시는 지난 3.24일 신세계컨소시엄과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다고 하였으나 행정절차를 이유로 3월말로 연기한다는 보도에 이어 3.31에 또다시 신세계컨소시엄이 외투법인 등록절..
2017-04-06
6개월에 6400억 번 인천공항공사 환경미화 노동자 6명
교통센터 노동자 불합격 통보 하루 전날 문자로 불합격 통보  인천공항 교통센터 환경미화 용역을 4월 1일부터 맡게 되는 참조은환경(주)가 노동자 6명에게 3월 31일 오후 5시경 문자로 면접 불합격을 통보했다. 이들 중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이하 '지부') 조합원 3명이 포함되어 있다. 참조은환경..
2017-04-03
1234
명사초대석
당신은 존중받고 있나요?
시민의소리 칼럼
카이스트 이병태교수..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향하여 KAIST 이병태 교..
카메라고발 +더보기
대학판 숙명여고 사..
국립대 교수인 아버지 강의 듣고 전부 A+매 학..
춘천레고랜드 부지 ..
춘천레고랜드 시행사 엘엘개발이 중도유적지에..
“의왕시 명예를 실..
대한민국 혼란의 주범, 국회의원 자질 없다!더..
인물동정
2018 대한민국 지방..
인천시의회 김진규 부의장, 김강래 교육위원회..
인천시의회 김성수 ..
인천광역시의회 김성수(남동구6) 의원이 지난..
종교소식
CBS 노컷뉴스 또 가..
CBS 노컷뉴스 "신천지교인이 폭행했다"···..
인천청천하나님의교..
농촌봉사활동으로 농촌 경제 부흥에 앞장&nbs..
신천지자원봉사단 인천지부‘제5..
천주교 서울대교구 역사관 개관 ..
만민중앙교회, ‘만민 페스티발’..
병영일기
헌혈증 기부로 이웃..
해병대 제2사단 백호연대 최수현 중위, 한국백..
2만 분의 1의 기적,..
훈훈한 마음 전해지는 해병2사단 김민욱 소위..
육군 제72보병사단 나라사랑 보금..
육군 28사단 쌍용연대 한반도통일..
수원전투비행장 이전 계획 바로알..
기업소개
삼성미래기술육성재..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이 10월 31일부터 11월 ..
대한전선, 서남해 해..
연구개발(R&D)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LG전자 조성진 부회장, 'ZKW는 위..
현대상선, 부산항 처리 물량 사상..
KT, 530억 규모 필리핀 망구축사..
SK그룹, 라오스 재난 신속 구호 ..
중ㆍ고교 통신
용유중, 김장을 통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만들기까지, 용유..
삼괴고등학교 비즈쿨..
실리콘밸리 탐방으로 성장한 학생들의 기업가..
인천청라중, 2018 학교폭력예방 ..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선수..
용유중, <대학 멘토링> 운영을 시..
대학가 소식
오산대학교 스마트생..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는 지난 7일부터 9일..
베트남 교육부 총장..
베트남 교육부 국립교육경영원과 MOU체결본격..
건국대, 서울시와 캠퍼스타운 반..
인천대 정책대학원 제40기 최고관..
신한대-국립암센터 산학협력협약..
인물포커스
언제까지 공영방송을..
KBS와 MBC 방송문화진흥회, EBS 임원의 임기만..
나도한마디
[기고문]나무가 단풍..
▲인천공단소방서장 소방정 추현만 2018년은 ..
[독자투고]화재취약..
▲인천공단소방서 논현119안전센터 소방교 이..
[기고문]주취자로 인한 치안공백..
[기고문]가정의 행복은 주변의 작..

회사소개    |    광고ㆍ제휴 문의    |    단체 및 시민(학생)기자 가입문의    |    시민의소리제보
발행인:임경배 시민의소리신문 | 등록번호:인천 다01095 등록일자:1998년4월6일 | 발행인 양부성 전국시민의소리방송 | 등록번호:인천 아01086 등록일자:2012년4월23일
청소년보호책임자:임경배 | 주소: [402-816]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 1동 350-7 | TEL : 032.889.8787 / FAX : 032.886.8383 / 이메일 : csnewspaper@naver.com
Copyright(c) 2012-2016 시민의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시민의소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