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_banner LOGO top_banner
회사소개 | 직원공지 | 인사 | 시민의소리제보 | 제휴문의 | 자유게시판 | 청소년보호정책 메인 페이지로 | 로그인회원등록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로  
뉴스    |    영상    |    연예    |    스포츠    |    지역의소리    |    북한/다문화    |    보도자료    |    시민의소리연대
  시민패트롤 시민의소리신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CSBN-TV
시민의소리신문
ㆍ추천: 0      
대우건설 부천 공사장 용역이 주민과 경찰 폭행 말썽...
대우건설이 시공 중에 있는 부천푸르지오시티 주상복합 아파트를 현장에서 주민들이 공사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시공사측의 용역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시위대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말썽을 빚고 있다.
 
22일 부천 원미경찰서와 대우건설, 비상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주민들은 지난 18일 오전 10시께 부천 신중동역사 주상복합 푸르지오 공사현장에서 분진 소음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열었다.

이 과정에서 시공사인 대우건설측 협력업체 트럭기사인 남성 A(43)씨가 여성 시위대 3명을 폭행했다. 시위대 여성 3명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현재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가 시위대 접근을 막기 위해 경찰이 설치한 폴리스라인 봉을 시위대에 던졌다. A씨는 사복을 입은 경찰관의 멱살을 잡으며 폭행했고, 또 이를 말리던 주민과 동영상을 촬영하던 주민 B(59·여)등 3명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주민들이 공사차량 진입을 막아 홧김에 폭력을 행사했다"고 진술했다.
또 비대위 이동규 전 위원장도 공사현장의 관리책임자 B씨와 시비로 인해 현장에서 쓰러져 순천향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위원장은 현재 B씨를 원미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 전 비대위원장은 고소장에서 "집회현장 주민대표와 함께 공사현장 출입구 땅 꺼짐과 덤프트럭의 비산먼지에 대해 사진을 찍고 있는데 대우직원으로 보이는 경비반장 B씨가 어깨인지 팔꿈치인지 모르는 것으로 가격해 현장 출입구에서 뒤로 넘어졌고, 이로 인해 허리 충격으로 부상이 발생해 병원 응급실로 가게 됐다"고 밝혔다.

비대위 천정철 위원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대우건설 측의 사과를 요구하면서 자신들은 110일동안의 시위를 하는동안 단 한번의 불법이나 탈법을 저지른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우건설 측이 철저하게 사전에 준비해 용역을 동원해 자신들은 뒤로 빠지고 여성 시위대 3명과 다른 시위대와 폭력을 행사한 것에 대해 더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이에 대해 현장 관계자는 "공사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주민들이 강하게 제동을 걸다보니 덤프트럭을 운행하는 직원들과 마찰 끝에 폭력사태가 이뤄진 것 같다"면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해명했다.

한편 시위대로 참여한 중흥마을 607~609동 주민 30여명은 푸르지오 신축 공사장에서 "대우건설 공사로 인해 생명권과 재산권이 박탈당했다"면서 대우건설의 대책을 촉구하고 나서는 한편 자신들의 공사로 인해 피해가 관찰되지 않는 한 부천시에 대책을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

대우건설은 중동1059번지 (구 홈플러스) 필지에 지난해 12월 건축면적 6135.262㎡ 지상 49층 지하 7층의 초 대형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를 허가받아 진행 중에 있다.

CSBN-tv 편집부
명사초대석
당신은 존중받고 있나요?
시민의소리 칼럼
카이스트 이병태교수..
대한민국 젊은이들을 향하여 KAIST 이병태 교..
카메라고발 +더보기
서구 1,500만톤 불법..
시민단체 인천시⦁서구청 원인규명, 실..
문화재청 레고랜드 ..
[제보]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본부  20..
[제보]예당저수지 호..
1.진정인은 대상토지의 경계에 조상대대로 지..
인물동정
인천광역시선거관리..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20년 7월 1일(..
김준식 인천광역시의..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이용범)는 기획행정위원..
종교소식
용유중앙감리교회, ..
인천 중구 소재 용유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허..
코로나바이러스 팬데..
HCHF 제안으로 추진 ▲이니셔티브 세부 사항을..
“세계가 하나로”…포스트 코로..
141개 방송 중계로 94개국 함께 ..
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병영일기
해병대6여단,‘코로..
등교수업 시작 맞아 도내 초등학교 교실 등 다..
송탄소방서, 심폐소..
송탄소방서는 심폐소생술로 60대 심정지 환자..
육·해·공군 사관학교 선발 3주..
해병대 백호연대, 지역사회와 함..
공군2방공유도탄여단]병사의 날 ..
기업소개
두산로보틱스(주), ..
연구 및 교육용 협동 로봇 기증 및 실습 지원..
쌍용자동차, 중국 송..
▲사진설명: 왼쪽부터 중국 송과모터스 신용복..
현대차그룹-한화큐셀, 태양광 연..
선경에코텍, 코로나19 확산 방지..
현대자동차, 인천공항에 수소전기..
엔지켐생명과학, 코로나19 치료제..
중ㆍ고교 통신
인천시의회 신은호 ..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2020. 7. 7(화..
부평공업고등학교 -..
인천 부평공업고등학교(교장 이종윤)는 지난 ..
안성 양진초, 1학년 100일 기념떡..
영종중학교, 온라인 학부모 공개..
인천부일여중 학부모동아리 맘스..
대학가 소식
인천대학교 운동건강..
▲ (왼쪽부터) 인천대 운동건강학부 황문현 학..
신한대, 인도네시아..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인도네시아 현지에 일..
서울대 공대 강유 교수팀, PAKDD..
인천대,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
강성종 총장,신한대학교를 온라인..
인물포커스
지금 필요한 건 회복..
▼심민영 국립정신건강센터 국가트라우마사업..
나도한마디
[독자투고]‘코로나..
코로나19의 여파가 점차 식는가 싶더니 산발적..
[독자투고]우리들의..
현대사회는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라 평균수명..
[독자투고]차가 아닌 보행자 중심..
[기고문]무더위 시작, 에어컨 등..

회사소개    |    광고ㆍ제휴 문의    |    단체 및 시민(학생)기자 가입문의    |    시민의소리제보
발행인:임경배 시민의소리신문 | 등록번호:인천 다01095 등록일자:1998년4월6일 | 발행인 양부성 전국시민의소리방송 | 등록번호:인천 아01086 등록일자:2012년4월23일
청소년보호책임자:임경배 | 주소: [402-816] 인천광역시 남구 숭의 1동 350-7 | TEL : 032.889.8787 / FAX : 032.886.8383 / 이메일 : csnewspaper@naver.com
Copyright(c) 2012-2016 시민의소리신문. All rights reserved. 시민의소리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