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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천 공사장 용역이 주민과 경찰 폭행 말썽...
대우건설이 시공 중에 있는 부천푸르지오시티 주상복합 아파트를 현장에서 주민들이 공사를 방해한다는 이유로 시공사측의 용역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시위대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말썽을 빚고 있다.
 
22일 부천 원미경찰서와 대우건설, 비상대책위원회 등에 따르면 주민들은 지난 18일 오전 10시께 부천 신중동역사 주상복합 푸르지오 공사현장에서 분진 소음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열었다.

이 과정에서 시공사인 대우건설측 협력업체 트럭기사인 남성 A(43)씨가 여성 시위대 3명을 폭행했다. 시위대 여성 3명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현재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A씨가 시위대 접근을 막기 위해 경찰이 설치한 폴리스라인 봉을 시위대에 던졌다. A씨는 사복을 입은 경찰관의 멱살을 잡으며 폭행했고, 또 이를 말리던 주민과 동영상을 촬영하던 주민 B(59·여)등 3명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주민들이 공사차량 진입을 막아 홧김에 폭력을 행사했다"고 진술했다.
또 비대위 이동규 전 위원장도 공사현장의 관리책임자 B씨와 시비로 인해 현장에서 쓰러져 순천향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위원장은 현재 B씨를 원미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 전 비대위원장은 고소장에서 "집회현장 주민대표와 함께 공사현장 출입구 땅 꺼짐과 덤프트럭의 비산먼지에 대해 사진을 찍고 있는데 대우직원으로 보이는 경비반장 B씨가 어깨인지 팔꿈치인지 모르는 것으로 가격해 현장 출입구에서 뒤로 넘어졌고, 이로 인해 허리 충격으로 부상이 발생해 병원 응급실로 가게 됐다"고 밝혔다.

비대위 천정철 위원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대우건설 측의 사과를 요구하면서 자신들은 110일동안의 시위를 하는동안 단 한번의 불법이나 탈법을 저지른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대우건설 측이 철저하게 사전에 준비해 용역을 동원해 자신들은 뒤로 빠지고 여성 시위대 3명과 다른 시위대와 폭력을 행사한 것에 대해 더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이에 대해 현장 관계자는 "공사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주민들이 강하게 제동을 걸다보니 덤프트럭을 운행하는 직원들과 마찰 끝에 폭력사태가 이뤄진 것 같다"면서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해명했다.

한편 시위대로 참여한 중흥마을 607~609동 주민 30여명은 푸르지오 신축 공사장에서 "대우건설 공사로 인해 생명권과 재산권이 박탈당했다"면서 대우건설의 대책을 촉구하고 나서는 한편 자신들의 공사로 인해 피해가 관찰되지 않는 한 부천시에 대책을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

대우건설은 중동1059번지 (구 홈플러스) 필지에 지난해 12월 건축면적 6135.262㎡ 지상 49층 지하 7층의 초 대형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를 허가받아 진행 중에 있다.

CSBN-tv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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